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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부채살 수비드 스테이크 온도 및 시간

 코스트코 부채살 수비드 스테이크 온도 및 시간

야무지게 소분한 코스트코 부채살으로 수비드 스테이크를 바로 생산했다. 부채살 스테이크 아무래도 수비드로 하다보니 조금 두껍께 썰어 먹는게 좋을 것 같아 약 2.5~3cm 정도 두께로 썰어내 주었다.

올리브유 발라주기, 시즈닝 썰어놓은 부채살에 올리브유를 먼저 발라주었다. 기본으로 소금, 후추 간만 해주었고 아무래도 수비드는 오랜시간 조리되기때문에 일반적인 스테이크 굽기를 할 때 보다는 조금만 소금을 넣어주는게 좋다.

특히 부채살 수비드 스테이크는 이후에 팬에 프라잉을 한 번 더 해줄거기 때문에! 간이 모자라면 그때 해도 괜찮다 ㅎ 잘 자라고있는 클리핑 로즈마리 잎사귀를 조금 따서 함께 넣어주었다.

오일바른 고기에 소금후추 알맞게 뿌려주고 로즈마리를 하나씩 씻어 얹어주었다. 진공포장하기 진공포장팩에 하나 또는 두개씩 넣어서 진공을 해주었다.

확실히 진공하고나니 뭔가 고기가 좀 더 납짝하게 눌린느낌? 두근두근 포장을 다해두니 벌써부터 맛있을 것 같아 설렌다.

수비드 시간, 온도 세팅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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