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식 버펄로윙 튀김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한국에 맛있게 하는 집이 잘 없어요. 이태원에 네이키드 윙즈도 정말 많이 가고, 또 한국에 최근에 들어온 프랜차이즈인 윙스탑도 가 봤는데요 압구정 로데오에 성시경 맛집으로 알려진 와일드버팔로를 저장만 해놨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갔는데도 만석일 정도로 정말 인기가 많았어요. 매장 내부는 테이블이 많고 사람이 꽉 차서 왁자지껄한 분위기예요.
아무래도 가격대가 있다 보니 손님들이 나이 때가 약간 높은 편이어서 소란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월요일 저녁에도 거의 만석인 걸 보니 꼭 예약하고 가시는 것 추천드려요.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퇴근 후 직장인 모임 분위기가 많았어요! 와일드 버팔로는 닭 날개 튀김이 메인입니다.
버팔로윙은 닭날게 튀김에 소스를 발라서 먹는 미국 남부식 치킨이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는 두 명이 가서 하프앤하프로 각자 하나씩 시켰습니다.
하프앤하프는 2가지 맛으로 각 일곱 조각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