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에 많은 마라탕집 중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샤오당쟈는 '젊은 사장의 마라탕 가게'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마라탕을 연구하며 특제 육수를 개발한 곳이에요.
매일 정성껏 끓인 육수는 마감 후 전량 폐기를 해서 위생적이고 맛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지는 가게였어요. 6인 테이블부터 1인석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혼밥 하는 사람들도 있고 단체로 온 학생들도 있더라고요. 혼밥 하기에도 부담 없는 바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방문하기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평일 저녁에 갔는데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샤오당쟈는 셀프 방식으로 주문하는 마라탕과 마라샹궈가 가장 유명한데, 이번에 먹어본 메뉴들을 리뷰해 볼게요!
매운맛 선택도 가능하고 고기 추가랑 특이하게 새우 추가가 있더라고요. 최소 주문 금액도 각각 있었어요.
하얼빈 맥주가 6,000원으로 다른 데보다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제 최애 중국 맥주인데 아쉽게도 오늘은 패스했어요.
청경채, 알배추, 버섯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