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주말에는 성수동에 브런치 먹으러 종종 간다. 밥 먹으러 가서 또 사람 많이 몰려있는 곳 보면 다음에 또 가고 이렇게 발품 팔아서 성수 맛집들 찾아다니는 중 브리비트는 외관도 예쁘고 오픈런으로 줄이 쫙 서있는 집이라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협찬을 통해 갔음!
가격 대비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서 왜 줄이 긴지 알 것 같은 집이었다 첫 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오픈 시간까지 앞에 줄 서있다가 들어갔다 엄청 더운데 그늘이 없어서 예약하고 간다면 굳이 미리 도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예약 안 하고 온 사람들은 한쪽으로 줄 서있다가 한 명씩 안내받아서 들어가는 시스템이었다 캐치 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어서 예약하는 것 추천 첫 타임 말고는 예약하고 가면 알림 톡이 오는 시스템이 있다. 매장 내부는 밖에서 봤을 때 보다 넓었다.
안에도 귀여운 소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어서 데이트하는 분들도 많고, 모녀, 친구 모임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음 파스타도 만 원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