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방탈출 룸익스케이프 룸익스케이프 올리브점은 22년도에 새로 생기자마자 오즈 테마를 추천받아서 갔었는데 이번에 저지 까지 해서 졸업하기 위해 방문했다 오즈 테마도 독특한 장치와 연출이 많아서 좋았고 요즘 또 위키드도 개봉하니까 오즈의 마법사 스토리 좋아한다면 추천이다 저지는 더 새로 생긴 테마이다 보니 신상 분위기가 좋고 또 처음 보는 재미있는 장치들도 많아서 좋았다 둘 다 공포 전혀 없고 오즈는 미니게임이랑 좀 더 활발한 느낌이라면 저지는 재판 콘셉트다 보니 좀 더 흥미진진한 느낌이다 장치 좋아한다면 두 테마 다 재미있게 즐길 듯 난이도: NORMAL 3/5 플레이 타임: 60' 2079년. 뉴욕.
내 이름은 데이비드. 미국 연방 대법원 부장판사다.
어제 거대 기업인 일성 그룹 회장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했다. 시끄러운 뉴스 소리에 눈을 떠보니 아침이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든 모양이다. 뉴스의 날짜가 눈에 들어온다.
뭐..? 한 달이나...
지났다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