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운동 꾸준히 해보려고 콰트(QUAT) 앱과 함께 바로보드 기구를 사용해봤음. 콰트 앱은 여전히 루틴이 다양해서 좋았음. 10~20분 안팎이라 짧게 틈낼 때마다 따라 하기에 딱이었고, 끝나고 나면 기록이 남아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됐음.
바로보드는 밸런스랑 하체 라인 잡는 데 특히 효과적이었음. 단순히 서서 하는 동작만으로도 중심 잡기가 은근 어렵고, 코어까지 자극돼서 생각보다 땀이 많이 났음.
꾸준히 하니까 허벅지 안쪽이 당기는 느낌도 줄고, 자세도 안정되는 게 체감됐음. 단점이라면 기구 크기가 있어서 보관 공간이 필요했고,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입문자는 고민할 수 있었음.
그래도 재미 요소가 커서 홈트 지속성에 도움이 많이 됐음. 결론: 콰트 앱 + 바로보드 조합으로 집에서도 균형감각과 하체 탄탄함을 동시에 챙겼음!...
원문 링크 : 운동앱 콰트 체험 후기 내돈내산 바로보드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