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수제간식 만들기 한 번 쯤은 생각해보셨을텐데요. 안 그래도 간식을 많이 주지 못하는데, 더 맛있고 건강한 간식을 주고싶은게 견주 마음아니겠어요?
2개월에 한번씩 간식 플랜을 짭니다. (즐거워) 제가 수제 간식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는 바로 강아지 간식 성분 때문인데요.
라떼를 입양하고서부터 열심히 공부해서 아래 조건은 최대한 피하려고하고있습니다. ① 중국산 X 생각보다 중국산 간식이 정말 많습니다. 사람 음식에도 장난을 치는데 강아지음식은..?
정말 추천드리지않습니다. ② 글리세린 X 식물 추출은 괜찮아요! (베지터블, 코코넛 등) 하지만 강아지 간식에 좋은 성분의 글리세린을 쓰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연료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로 만들어 포름알데히드가 섞여있을 수 있어요. ③ 색소, 방부제 X 소르빈산칼륨, 스테아린마그네슘 같은 성분인데요. 천연추출물이 아닌 인공 합성된 성분은 피부질환, 호흡질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따지면 줄 수 있는게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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