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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빗E2 vs 리케이빗 vs 퍼미네이터 내돈내산 실사용 후기

 사랑빗E2 vs 리케이빗 vs 퍼미네이터 내돈내산 실사용 후기

계절이 바뀌는 지금, 털갈이에 지친 견주님! 속털 죽은털 빗어주는 강아지 빗 찾고 계신가요?

오세요~오세요~ 여기로 오세요~ 퍼피때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빗을 써본 빗 마스터 (?) 등장입니다.

좋다고 후기가 자자한 빗들을 사봤는데요. 아무래도 강아지 털길이나 형태에따라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그럼 실사용 비교 리뷰 시작합니다.. 후후후!

시작하기 전 라떼 털 상태부터 확인해볼까요? 어릴때는 조금 짧고 빳빳한 느낌의 털이였어요 단모종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다 크고나서는 단모와 장모 사이.. 그럼 중모..?

정도의 길이를 가지고있는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허스키와 진도 믹스인 진도스키 + 시고르 입니다 :) 퍼피/성견의 털 상태가 달라서 함께 비교하면서 후기를 작성할 예정이니 참고해주시길!

1️리케이빗 핀 브러쉬 한줄평 "너무 차갑고 뾰족해서 무서웠떼" 핀브러쉬 소프트 (분홍색) 억센 털을 가지고있었을 퍼피 시기에 처음 구매한 리케이빗 핀브러쉬 버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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