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많은 사람은 발에도 땀이 많이 난다. 특히 여름에는 반바지를 입고 그래도 땀이 많이 나게 되는데, 쿨맥스 소재로 만든 양말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된다.
인진지 트레일러 양말이 쿨맥스 비율이 높아서 좋기는 했지만, 내구성에 불만이 좀 있어서 구매를 한 단터프 쿨맥스 마이크로 쿠션 크루 삭스의 1년 사용기를 작성해본다. 쿨맥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쿨맥스가 무엇인가 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4개의 홈이 있어서 이곳을 통해서 미세관 현상으로 수분을 빠르게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는 원사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쿨맥스 원사 비율에 따라서 이름을 따로 붙여주기도 하고, 연도에 따라서 이름이 바뀌기도 하니, 그래도 이게 50%는 넘게 사용되는게 좋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것보다도 적은 양을 사용하여도 제품명에 쿨맥스를 사용하는 것을 허가해주는 것 같은데, 등산에서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Darn tough Coolmax Hiker Micro 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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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단터프 쿨맥스 마이크로 쿠션 크루 삭스 1년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