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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중 전해질과 카페인 섭취를 할 수 있는 nuun Cherry Limeade 후기

 산행 중 전해질과 카페인 섭취를 할 수 있는 nuun Cherry Limeade 후기

산행 중에는 영양분을 중간중간 공급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그 중에서도 전해질은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하고, 카페인은 심박수를 올려서 운동 효과를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요즘은 국산으로 당 없이 전해질만 들어가 있는 음료도 있지만, 당도 들어있고, 카페인도 들어있는 제품이 있어서 호기심에 구매를 해봤다. nuun Sport Hydration + Caffeine Cherry Limeade 보통 게토레이 파우더를 사용하고는 했는데, 이건 태블릿 형식이라 부피나 보관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너무 흔들리지 않도록 조절되는 장치로 뚜껑이 만들어져 있어서 안심하고 들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이다.

평창 선자령을 갈 때, 시험삼아 한번 만들어봤다. 카페인 양을 정확하게 보지 않고 쫄아서 1리터에 태블릿 1개만 넣었는데, 결론은 노맛...

와 진짜 맛이 없다. 2개를 넣고 만든 후기는 조금 아래에... 특징 이렇게 사진으로 보려니 불편해서 nuun 공홈의 정보를 따로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