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다이어트 상담을 받아볼 수 있어서 한번 받아봤는데, 지금 운동을 하는 기록을 보시더니 조언을 조금 해주셨다. 원래는 무료로 인바디나 받으려고 간거였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유산소 쪽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셔서 신기했다.
개인적으로 목표를 하고 있던 것과 동일한 내용이기는 했는데 더 천천히 달려서 케이던스를 올려라 운동 횟수를 늘려라 이렇게 2가지로 요약할 수 있었다. 여기에서 천천히 달리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직 호흡이 돌아오지 않았는데, 예전 페이스로 달리려고 하면서 뛰다가 걷는 것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어차피 해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느리더라도 지금의 페이스를 빨리 찾아야 더 멀리 갈 수 있고, 한번의 운동에서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다이어트에서는 소비 칼로리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보니 그렇다.
더군다나 요즘 ZONE 2라고, 심박수가 존2에 해당하는 영역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인기인데, 가능하면 이 구간에 맞추어서 해야 ...
원문 링크 : 러닝 조언을 실천해봤더니? 부상 예방 + 6km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