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운동하는 날! 주중에 이틀을 운동하는데, 몸 컨디션이 좋으면 오늘은 기록이 어떨지 기대가 되고, 유난히 힘들면 하기 싫고...
그래도 비가 내리는 것만 아니라면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주말에 좀 빡세게 가려고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는 거리를 늘릴 계획이기 때문에 가볍게 5km만 달려야지!
하고 다녀왔다. 그런데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자만을 했고, 결국 오버 페이스를 해버렸다...
중랑천 5km 러닝코스 월릉교-한내교 왕복 오늘도 스따뚜는 그나마 가까운 월릉교에서! 처음에는 여기까지 나오는 것도 조금 낯설었는데, 이제 6주 정도 운동을 하다보니 루틴이 된 것 같다.
어느 코스로 진행을 할까 하다가, 오늘도 월릉교-한내교 코스로 진행하기로 한다. 이 코스는 왕복하면 정확하게 5km 정도가 나와서 좋다.
거의 자로 잰 것처럼 한내교에 도착하면 2.5km, 그리도 월릉교로 돌아오면 5km가 된다. 약간의 오차가 있기는 한데, 보통 100m 이내였다.
그것도 보통...
원문 링크 : 자만은 오버 페이스로! 중랑천 5km 러닝에서 배운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