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망의 결혼식 당일이다. 결혼식과 관련된 내용은 보통 검색을 해보면, 신부가 작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좀 독특하겠지만 신랑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을 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즈로 작성을 해왔다.
결혼식 준비는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준비를 많이 해야했지만, 그 과정 자체가 모두 추억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객관적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주관적으로는 준비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을 한다.
이번 글에서는 결혼식 당일에 대한 내용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고, 미리 준비하면 좋은 팁까지 작성을 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당일에 대한 내용은 신부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칭찬을 많이 받았다.
결혼식 전날 밤 우리는 결혼식 좀 전에 이미 이사를 해서 방을 합쳐놨기 때문에 준비가 좀 더 편했던 것 같다. 결혼식 이후에 방을 합치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결혼식 1~2일 전에는 미리 함께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약 일주일 전부터 쏭님은 준비물 리스트 등을 미리 마련을 해두었는...
원문 링크 : 드디어 결혼식 당일! 신랑의 리얼 후기와 준비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