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트레일 런 2026 대회 접수가 지난 금요일 오후 2시에 있었다. 요즘 워낙 대회가 인기가 많은데, 후원사가 코오롱처럼 큰 경우에는 더욱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있었다.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서버 오류를 뚫고 잘 접수할 수 있었다. 준비 작업 보통 모바일로 신청을 하는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앱을 추천한다. 뒤로가기/앞으로가기 버튼도 항상 아래에 있어서 좀 더 편한 것 같다.
여기에서 코오롱 스포츠에 들어가서 로그인까지 끝낸 상태로 진행을 했다. 접수 페이지에서 대기를 했다.
들어가도 아직 대기 중이라고 뜨는데, 시간이 되어서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보면 그냥 새로 고침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가 심하면 로그인까지 풀리는 경우가 있어서 접수 이전 페이지에서 대기한다.
신청 아 뒷목이야... 왜 이렇게 서버가 안정적이지?
하면서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는데, 오류가 뜬다. ??? 여기에서 확인을 누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