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한데, 그래도 운동을 했다는 것이 자랑 목표: 사실은 템포런을 통한 최대 심박 훈련이 목표였다 코스 선택 이유: 북쪽으로 달려보자! 코스 정보 | 중랑천 5km 러닝코스 월릉교-한내교 왕복 위치: 중랑천 월릉교 - 한내교 구간 거리: 5.04km 고도: 384m(아마 에러) 노면: 우레탄 포장 시간대: 평일 21:00 교통/주차: 석계역 중랑천 5km 코스 따라가기 야근을 그렇게 심하게 한 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저녁을 먹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 피곤한 상태다.
피곤하지만 그래도 몸을 이끌고 운동을 하러 나왔다. 템포런으로 최대 심박 훈련을 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나왔는데, 그정도로 운동을 할 체력은 아니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한내교 방향으로 달리기를 하면서 몸을 풀어본다. 세탁이 덜 되어서 러닝 벨트가 없어서 그냥 나왔는데, 핸드폰은 자켓 주머니에서 덜렁거리고, 바지는 흘러내린다.
한내교에서 리턴! 페이스가 아주 좋은 상태는 아니다.
트레일러닝이나 하이킹에 집중을 하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