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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km 대장정 끝에 도착한 나미비아 에토샤! 아프리카 신혼여행 둘째 날 기록

 500km 대장정 끝에 도착한 나미비아 에토샤! 아프리카 신혼여행 둘째 날 기록

대망의 에토샤로 향하는 날. 보통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면 하루 종일 에토샤까지 이동하거나, 아니면 아웃조, 또는 옷조 라고 하는 곳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오전에 들어간다.

우리의 선택은? 그냥 한방에 들어간다!

Halali Halali, 나미비아 Outjo Outjo, 나미비아 Okahandja Okahandja, 나미비아 힐튼 빈트후크 Rev Michael Scott St, Windhoek, 나미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참고로 첫날 숙소인 할랄리와 빈트후크 사이의 거리는... 500km가 넘는다. 빈트후크 일단 장을 보고 출발해야 한다.

에토샤 국립공원에는 비닐봉투도 가지고 들어가면 안되는데, 제품 포장이 비닐인 것은 괜찮지만, 장바구니 대신 사용하는 비닐은 거절한다. 실제로 짐 검사를 하고, 우리는 이걸 대비해서 한국에서 장바구니를 가져갔다.

코스트코 땡큐! 전날 통신사에서 유심 발행이 되지 않던 문제도 있어서 유심 개통까지 하고 출발을 하려니 이미 제법 늦은 상황...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