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가면 갈수록 바쁜 일상이 이어지는 중이다. 그렇다고 운동을 포기하는 것은 아닌데, 식단은 잠시 내려놓았다.
정말 어쩔 수 없는 것이, 회식이나 경조사 방문을 하다보면 술을 피할 수 없는 것 같다. 일이 바쁜 와중에, 이런저런 사적인 일이 또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운동 일정도 틀어지게 되는 것 같다.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주에도 꾸역꾸역 2번의 운동은 했다. 기존 3회에서 줄어들기는 했다.
운동 기록 뻔하다고 생각했는데… 달려보니 매력적인 남산 러닝 코스 후기 회사 사람들이랑 남산으로 러닝을 다녀왔다. 트레일러닝 연습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추천 코스로 항상 있... blog.naver.com 모자부터 양말까지!
저렴한 데카트론 러닝 장비로 달린 5km 후기 출장 전, 마지막 운동! 데카트론에서 구매를 한 장비를 테스트하러 가볍게 5km를 달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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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주차 다이어트 일기, 바쁜 일상 속 흔들리는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