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대만 신주를 방문했을 때, 현지 직원분들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타이 식당이다. 원래는 다른 음식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한국사람이면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겠냐고 이야기가 되어서 이동한 곳이다.
대만에 와서 태국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중국식 향신료에서 벗어나 조금 매운 맛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보니 좋았던 것 같다. 특히 체인점이라서 여기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방문이 가능해서 좋을 것 같다.
위치 Thai Town Cuisine - Hsinchu Science Park Store No. 88號, Jinshan St, East District, Hsinchu City, 대만 3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냥 방문을 할 수는 없고, 아무래도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곳에 있다. 그래도 대만 신주에서 기업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라 방문해도 괜찮은 곳이다.
외관 태국? 이라는 것과는 상관없는 디자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