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송입니다. 오늘은 산본역 카페 '헬프커피'에 대해 간단한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음료가 굉장히 저렴한데도 맛있고 인테리어도 자연자연한, 굉장히 아담한 카페입니다 :)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찍부터 열어서 더욱 좋은 카페 ㅎ.ㅎ 산본역 카페 헬프커피는 세계과자할인점, 만두 파는 집 옆에 있는데요. 산본역에서는 5분?
가깝습니다 ㅎ.ㅎ 외관이 아주 깔끔해요. 외관만 봐도 굉장히 푸릇푸릇!
카페 주인분이 자연을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우드+화이트 인테리어를 좋아하는데 산본역 카페 헬프커피가 딱 제 취향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헬프커피 내부로 들어오면 푸릇푸릇한 나무가 보이는데요. 저는 이게 아주 마음에 들더라고요 ㅎ.ㅎ 카페의 분위기를 확 살려주는 느낌?
카페 우측에 헬프커피 로고와 함께 우드간판이 있습니다. 사람의 지문이 로고인 게 굉장히 특이했어요 ㅎㅎ 왼쪽 벽면에는 대형 엔틱벽시계가 있는데 요게 참 예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