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gging in Gunpo: 우리 동네 사장님 인터뷰 그냥 해보고 싶어서 무작정 시작한 개인 프로젝트 군포시에서 가게를 운영 중인 다양한 사장님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합니다. 산본에서 만나는 문화 아지트 ‘베타클럽’ – 커피와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상상을 해본 적 있을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가게에서 손님들은 편하게 머무르다 가는 거예요. 가끔은 단골 손님과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우연찮게 옆 건물 사장님과 연결되서 새로운 협업도 하게 되는 거죠. 이런 낭만을 현실로 만든 곳이 있습니다.
군포시 로스터리 카페 <베타클럽>. 작은 공간에서 열리는 전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 그리고 간간이 열리는 디제잉 공연까지.
이곳에서는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경험 자체가 특별하죠. 오늘은 커피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는 베타클럽의 김진웅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