始まりが終わったことを告げる曲 시작의 끝을 알리는 곡 세상의 일반적인 이미지의 ‘밝은 봄’과 ‘개인 안에 있는 어두운 봄’의 갭을 그린 곡이다. 형광등도 나가버린 끊긴 도쿄 6평반짜리 방에서 종말 여행을 꿈꾸는 화자라니...
도시 속 고립과 상실감이 잘 나타나는 곡이라 밤에 유독 잘 어울리는 곡. 이제라도 올리게 되어서 너무 기쁨..
봄맞이 업로드 ㅎㅎ 여러 일본 분들의 해석을 봤는데 개막전을 쏘아올린다는 의미는 실제로 주변에 아무도 없지만 인터넷 세상 속에는 항상 누군가가 있으니까 그곳에서의 글을 올리는 행위를 뜻한다고 해석하는 것이 가장 괜찮은 해석인 듯하다. 그렇다면 sns 상에서 글을 올리고 사라지지 않는 거냐고 반문하는 상황임을 느낄 수 있다. yama 「春を告げる」 yama 야마 봄을 알리다(봄을 고하다, haruwo tsugeru) 듣기/가사/발음/해석 :¨·.·¨: `·.
春を告げる - #yama ◁ ▷ 深夜東京の6畳半夢を見てた 신야 도쿄노 로쿠죠-한 유메오 미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