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숙소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가 아닐까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면이 훌륭했던 트윈팜스 푸켓. 다른 리조트처럼 여러개의 수영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리조트의 크기가 골프카를 타고 다닐 만큼 엄청 넓은 것도 아니지만, 묵었던 푸켓 숙소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이유가 있는데요.
다름 아닌 팜 디럭스 룸과 라군 프리미엄 룸을 둘 다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숙소를 비교하기에 앞서 먼저 체크인을 하면 귀여운 팔찌와 영롱한 색깔의 달달구리 음료수를 제공해주는데요.
이것만으로도 벌써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체크인을 기다리면서 보이는 수영장은 얼른 물 속에 빠져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수영장 옆에 나무들이 심어져있는 포인트가 푸켓 숙소로 트윈팜스를 결정하는 계기였지요. 팜 디럭스룸 트윈팜스의 팜 디럭스룸은 전부 2층에 위치한 것 같은데요.
방마다 넓은 테라스와 쇼파가 있었습니다. 테라스를 통해 트윈팜스의 숙소 전체가 보이더라고요.
라군 프리미엄룸 푸켓 숙소로 트윈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