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진행하는 제39회 이천 도자기축제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하고 있기에 주말이 되자마자 호다닥 다녀왔습니다. 뚜벅이로서 이천 도자기축제까지 가기 위해서는 큰 결심을 하고 가야하는데요.
서울에서 이천 도자기축제를 가려면 한참을 가야하기 때문이죠... 신분당선으로 판교역까지 가고, 판교역에서 경강선(여수행)을 타고서 30분 걸려 신둔도예촌역에 내렸답니다.
작년에도 한 번 와봤던터라 어렵지 않게 도착했는데요. 1번 출구로 나오면 도자기를 빚고있는 손을 발견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천 도자기축제까지는 버스나 택시를 타고서 더 가야만 하는데요.
버스로는 25분이상.. 택시는 10분이 걸려서 결국 택시를 탔답니다.
버스가 오래걸리는 부분도 있지만 배차 간격이 꽤 길다보니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너무 많더라구요. 택시는 신둔도예촌역 1번 출구로 나오면 택시 정류장이 보입니다.
도자기축제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차가 굉장히 막혔는데요. 작년에는 도자기축제 기간에 온게 아니어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