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태국 푸켓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출처. klook 푸켓에 간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던 섬투어였는데요. 일일투어 사진으로 봤을 땐 그야말로 세상에 이런 곳이 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날씨가 전부다 라는 것을 겪게 해준 푸켓 라차섬, 코랄섬 일일투어 후기 - 절망편을 남겨봅니다. 투어 당일 아침, 날씨가 살짝 꾸리꾸리하길래 오늘 섬투어 갈 수는 있는건가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행히 호텔 앞으로 픽업 차량이 정시에 와서 가긴 가는구나 싶었습니다. 저희 말고도 다른 일행을 태운다고 다른 호텔들도 쭈르륵 돌다보니 한시간 좀 안되게 걸려 도착한 것 같습니다.
도착하니 섬투어 신청한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마 다른 여행사 상품을 통해서들 오셔서 외국분들도 많아보였구요.
아침을 못 먹고 나와서 속이 비어 허기진 상태라 쥬스랑 씨리얼이 준비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공복이라 당충전으로 충분했지요.
출발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