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경매 물건을 소개합니다. 바로 부산 동래구 온천동 1407-10번지에 위치한 근린주택 경매 건입니다.
이 물건은 토지 면적 40.23평(약 133.15)과 건물 면적 31.79평(약 105.17)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별도의 제시외 건물 약 3.39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재진행 물건으로, 최초 감정가인 7억 1,499만 1,000원이 최저입찰가로 책정되어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재진행'이라는 것은 이전 회차에서 유찰된 후 다시 진행되는 것을 의미하며, 시장의 관심을 덜 받거나 권리분석의 난이도로 인해 유찰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는 역으로 더 저렴하게 물건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이 물건이 단순히 오래된 근린주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본 물건은 양정2구역 주택재개발사업구역 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미 조합원 및 일반분양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