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매력적인 근린주택 법원 경매 물건입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5가 133-23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토지 총 73.03평, 건물 총 110.75평 규모의 6층 건물로, 현재 토지 및 건물 지분 매각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3회 유찰되어 감정가 3,054,371,750원에서 약 51%가량 저감된 최저입찰가 1,563,838,000원에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로, 이 특별한 투자 기회를 잡기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물건의 특징을 살펴보면, 본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6층 건물로 옥상층, 옥탑1층, 옥탑2층에 각각 계단실, 엘리베이터실 등 공용 공간과 함께 원룸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3층은 공부상 소매점이었으나 현재 원룸 8개 호실로, 4층은 독서실이었으나 현재 원룸 7개 호실로 변경되어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