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경매 기회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4월 23일(목) 오전 10시에 매각이 예정된 이 물건은 바로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마곡중앙하이츠아파트 제1202동 제4층 제405호입니다.
총 15층 건물 중 4층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5.44평(약 51제곱미터)으로 실속 있는 공간을 자랑하며, 대지권 9.52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처음 감정가는 5억 4,6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나, 현재 1회 유찰을 거쳐 감정가 대비 80% 수준인 최저 입찰가 4억 3,680만원에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가격은 시장의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매우 매력적인 투자 또는 실거주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1994년 5월 14일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조 평스라브 지붕의 이 아파트는 지역난방 방식의 열병합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관리의 편리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관리된 단지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