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인접한 포항시 북구 청하면 용두리에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가치가 높은 3층 상가 건물이 감정가 대비 30% 저렴해진 4억 원대에 매각을 진행 중입니다. 포스코수련원 인근의 해안 취락지대에 위치하여 펜션, 카페, 편의점 등 다양한 상업적 활용이 가능한 알짜 매물로, 오는 2026년 4월 20일 포항지원에서 최저가 491,214,000원에 두 번째 입찰이 진행됩니다.
사건개요 및 입지적 강점 본 사건은 포항시 북구 청하면 용두리 88-25번지에 위치한 토지와 근린생활시설 건물을 일괄 매각하는 건입니다. 동해안 해안도로와 인접해 있어 관광객 접근성이 뛰어나며, 바다 조망을 활용한 사업 운영에 최적화된 입지입니다.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감정가 701,735,200원에서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70% 수준으로 조정되었습니다. 2020년에 준공된 신축급 건물의 공사비와 해안가 토지 가치를 고려할 때, 4억 원대 낙찰은 상당한 시세 차익과 높은 임대 수익률을 동시에 보장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