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2026년 5월 14일, 대구서부지원에서는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박곡리 187-4에 위치한 대규모 공장 부동산에 대한 경매가 진행됩니다. 본 물건은 넓은 토지 지분과 건물 전체가 일괄 매각으로 진행되며, 특히 주목할 점은 감정가 62억 57만 6천8백원에서 2회 유찰되어 최저입찰가 30억 3,828만 2천원, 즉 감정가의 49% 수준으로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진입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물건은 총 토지 면적이 무려 4,504.03평에 달하며, 건물 연면적은 1,390.35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장 용도를 비롯해 화장실, 사무실, 식당, 창고, 숙소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포함되어 있어 다각적인 활용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가동 중단된 빈 공장 상태이며, 주민등록상 전입자가 없고 상가건물임대차 현황서상 해당사항이 없어 명도 과정에서의 복잡성도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또한, 제시외 건물(숙소, 휴게실, 화장실, 천막창고 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