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의 평온한 농촌 마을인 구평마을 내에 위치한 단층 근린생활시설이 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인 9천만 원대에 매각을 진행 중입니다. 넓은 대지와 튼튼한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건물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 식당이나 창고, 개인 작업실 등 다용도로 활용하기에 매우 경제적인 물물건입니다.
오는 2026년 4월 20일 장흥지원에서 최저가 97,312,000원에 네 번째 매각 기일을 맞이합니다. 사건개요 및 입지적 가치 본 사건은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 연정리 1318-7번지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을 일괄 매각하는 건입니다.
전형적인 농촌 지대 내에 자리 잡고 있어 조용하고 여유로운 환경을 자랑하며, 기본적인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어 접근성 또한 양호합니다.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감정가 190,061,900원에서 3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51.2% 수준인 9천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대지 면적 약 178평과 건평 약 57평의 상업용 건물을 1억 원 미만으로 취득할 수 있는 파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