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서울 서남권 최고의 주거지로 손꼽히는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명품 아파트 경매물건입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하는 2025타경10640 사건의 핵심 물건으로,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904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제408동 제8층 제805호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토지면적 13.87평, 건물면적 14.73평 규모의 이 아파트는 총 20층 건물 중 8층에 위치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초 감정가 18억 원으로 책정되었으나, 현재는 1회 유찰되어 감정가의 80% 수준인 14억 4천만 원을 최저입찰가로 하여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04월 23일(목)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어, 입찰까지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물건은 1회 유찰을 통해 가격적인 메리트가 더욱 커져, 목동 지역 진입을 꿈꾸던 분들이나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께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점유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