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매우 매력적인 경매 물건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가오는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1016-6에 위치한 대규모 근린시설 상가 건물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부동산은 총 토지면적 236.59평, 연면적 440.42평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현재 2회 유찰을 거쳐, 처음 감정가 45억 7천3백4십4만9천5백 원에서 무려 44%가량 대폭 하락한 최저입찰가 25억 6천1백1십3만2천 원으로 입찰이 진행됩니다.
이는 초기 투자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현명한 투자자에게는 놓칠 수 없는 메리트를 제공합니다. 해당 물건은 토지와 건물이 일괄매각되는 형태로, 단순히 건물만 매입하는 것이 아닌 안정적인 토지 소유권까지 함께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높습니다.
더욱이 건물 옥상에 소재한 옥탑과 제시외 건물(ㄱ~ㄷ),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인 태양열 및 태양광 설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