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대구지방법원에서 매각될 예정인 대구 수성구 만촌동 430-16번지 근린주택 경매 물건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경매는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입찰 28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9억 9,969만 4,530원으로 평가되었으나, 1회 유찰되어 최저 입찰 금액이 감정가의 70% 수준인 6억 9,978만 6,000원으로 조정된 상태입니다. 토지 면적은 72.24평, 건물 면적은 76.43평으로, 비교적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주거와 수익 창출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습니다.
특히, 건물 2층 부분이 공부상으로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휴게음식점)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주택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특이 사항이며, 제시외 건물 또한 일괄 매각에 포함되어 있어 활용 가치가 더욱 높습니다. 서측 하향 완경사 지대에 위치하나 자체 지반은 대체로 등고 평탄한 사다리형 토지로서, 주상용 건부지로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