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대구지방법원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매력적인 경매 물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1913-23에 위치한 근린주택을 소개합니다. 본 물건은 넉넉한 규모의 토지 63.71평과 넓은 건물 114.01평을 자랑하며, 감정가는 10억 531만 4,040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현재 최저입찰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10억 531만 4,040원으로 재진행되고 있어, 첫 입찰을 준비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 입찰기일은 2026년 5월 14일로 며칠 남지 않았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신속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 근린주택은 인접지와 높이가 거의 같고 형태가 세장한 토지 위에 지어진 주거용 건물 부지로 활용 중입니다. 특히, 건물의 1층 일부는 근린생활시설로 건축되었으나, 현재는 실제 주택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특색 있습니다.
또한, 물건의 남서측으로 약 8미터 폭의 넓은 포장도로와 접하고 있어 차량 진출입이 매우 용이하며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내부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