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현재 법원 경매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넉넉한 면적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많은 투자자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회입니다.본 물건은 토지면적 120.85평과 건물면적 241.68평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며, 토지와 건물이 일괄 매각되는 조건입니다. 초기 감정가는 2,488,269,720원으로 평가되었으나, 한 차례 유찰되어 현재 최저입찰가는 감정가의 70% 수준인 1,741,788,000원까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입찰까지 남은 기간은 12일입니다. 이 근린주택은 세장형의 토지 위에 완경사지를 이루고 있으며, 다가구주택 용도의 건물이 부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전 동구 용전동은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좋고, 주거와 상업의 복합적인 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