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부동산 경매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151번지에 위치한 매력적인 토지 및 건물 일괄매각 물건입니다. 총 토지면적 1,594.48평(약 5,279.2제곱미터)에 건물 연면적은 279.85평(약 925.1제곱미터)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의 근린시설 복합 물건입니다.
현재 2회 유찰되어 최초 감정가 5,251,096,980원의 절반 가량인 49% 수준, 즉 최저입찰가 2,573,038,000원부터 시작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입찰까지 채 3주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물건은 다채로운 용도로 활용 가능한 제2종 근린생활시설(사무소), 넓은 창고 시설, 그리고 직원 공동주택(기숙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투자 가치를 자랑합니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기호(2) 건물이 당초 단독주택으로 등기되었으나, 일반건축물대장상 제2종 근린생활시설(사무소)로 적법하게 용도 변경되어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