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충청남도 당진시의 물류 중심지이자 서해안고속도로 및 삽교호 인근의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당진시 신평면 신흥리 366-6 소재 대규모 제조업 공장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본 물건은 최초 감정가 15,030,427,250원이라는 압도적인 금액으로 시작했으나, 현재 2회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절반 이하인 **최저가 7,364,909,000원(49%)**에 3차 매각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 건은 **전체 토지 면적 15,199(약 4,597.7평)**의 광활한 대지를 자랑하며, 2015년에 사용승인된 연면적 약 1,891평의 공장 건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동인 1층 공장은 층고가 높고 탁 트인 공간(약 1,743평)을 제공하며, 별도의 2층 규모 부속동에는 숙소, 식당, 사무실 등 공장 운영에 필요한 완벽한 지원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약 77억 원이나 하락한 이번 최저가는 당진 지역에서 대규모 생산 라인을 구축하려는 중견 기업이나 물류 거점을 확보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