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충청남도 태안군의 관광 및 물류 요충지인 태안군 남면 원청리 41-7 외 6필지 소재 대규모 토지가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본 물건은 최초 감정가 2,689,013,000원으로 시작했으나, 1회 유찰을 거쳐 현재 감정가 대비 70% 수준인 최저가 1,882,309,000원에 2차 매각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 건은 임야, 전, 도로 등 총 7필지로 구성된 **전체 면적 10,450(약 3,161평)**의 대단위 부지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모든 필지가 활용도가 가장 높은 계획관리지역 내에 위치한다는 점입니다.
평당 약 59만 원 수준(최저가 기준)으로 가격이 하락했으며, 특히 일부 필지는 이미 근린생활시설 부지로 건축 허가를 득한 상태로 조사되어 개발 목적의 투자자에게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청교차로" 인근에 위치하여 차량 접근성이 매우 탁월한 '알짜' 부지입니다.
[권리분석 및 투자 포인트: 3대 핵심 변수 진단] 본 물건은 입지와 개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