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트시티, 이제는 실험을 넘어 실생활로 평소 스마트시티라는 말을 들으면 미래 지향적이지만 어딘가 멀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2026년 4월 28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솔루션 비즈니스 상담회」 소식을 접하니 그 거리감이 확 좁혀지는 기분이 든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술을 전시하는 자리가 아니다.
국토교통부가 그간 지원사업을 통해 철저히 검증한 우수 기술들이 실제 도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2. 35개 기관이 뭉쳤다, 역대급 매칭 규모 이번 상담회는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참여 라인업이 화려하다. 세종시와 부산시 등 5개 지방정부를 비롯해 LH, 민간 건설사, 그리고 케이티와 같은 통신사까지 총 35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인다.
특히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16개 우수 기업이 참여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고 하니,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