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539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X 점심 : 컵라면 + 냉동 브리또 + 편의점 김밥 간식 : 생강차 저녁 : 미국 MRE 메뉴 20번 (포테이토 with 베이컨) 1. 어제 좀 늦게 자서 오늘도 늦게 일어났습니다.
사실 일찍 일어났었는데 전기장판의 따뜻함을 느끼고 있자니 다시 잠이 와서 2번인가 다시 잠들었습니다. 역시 전기장판은 무섭네요.
덕분에 그래도 따뜻하게 자니 좋습니다. 2. 중고거래한 택배가 도착했다해서 받으러 갔는데 대문 앞에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주소 보낼때 처음에 주소를 잘못 알려드렸다가 다시 정정했는데, 정정한 주소 말고 잘못 알려드린 주소로 보냈더군요. 다행히 번호 1개 차이라 멀지 않아서 찾으러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선물받은 새로운 외투를 입고 다녀왔는데 어우 외투 따뜻하더라구요. 이래서 기술이 좋구나..싶었습니다.
아무튼 받아온 택배는 아주 잘 포장된 상태로, 상태도 미사용품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만족한 거래였습니다. 3.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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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어리] 잠, 택배, MRE, 공휴일 (53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