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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촉, 느긋, 서평, 쿨거래, 프론트, 여유 (530일차)

 [다이어리] 촉, 느긋, 서평, 쿨거래, 프론트, 여유 (530일차)

12.10 530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편의점 햄버거 점심 : 유부초밥 3개 + 닭강정 + 치즈볼 2개 (위잇딜라이트, 미룬거) 간식 : 커피 저녁 : 김치볶음밥 +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1. 아침에 뭔가 갑자기 확 눈이 떠졌습니다.

느껴지는 쎄함. 시간을 보니 7시더군요.

주말은 8시까지 출근이라 보통 6시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준비하고 쉬다가 7시 15분쯤 나갑니다. 하하.

급하게 씻고 옷만 갈아입고 바로 나가서 편의점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출근했습니다. 다행히 안 늦었더라구요.

휴. 쎄함이 살렸다.

알람 왜 못 들었지. 2. 오늘은 좀 느긋하게 일했습니다.

이용자도 그렇게 많이 없었고 할 일도 미리 거의 끝내놔서 말이죠. 이런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3.

그래도 역시 서평쓰는 건 어렵습니다. 초안 작성 겨우 끝냈는데 내일 검토 받고 조금씩 다듬어야지요.

그래도 내일만 가면 일 끝나니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4. 어제 스코프 하나를 팔았는데 굉장한 쿨거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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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