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에 2개의 영상을 올렸다. 1) 주식으로 9억을 모으면서 느낀점 3가지 2) 주식으로 6천만원 잃고 깨달은 점 3가지 첫 번째 영상에는 긍정적인 댓글이 많았지만, 두 번째 영상에는 "그렇게 주식할 거면 차라리 접는 게 낫다"는 악플이 쏟아졌다. 물론 주식으로 9억을 모은 것도 사실이고, 두 종목에서 6천만원 손실을 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LG생활건강우, 쿠콘 : 약 5,700만원 손실 중) 다행히 LG생활건강우와 쿠콘은 전체 비중에서 2.5%에 불과하기 때문에 큰 타격은 없다. 사실 요즘은 주식 평가금액이 연봉만큼 "오르락 내리락"해도 이상하게 담담하다.
가끔은 계좌에 찍힌 금액이 "사이버 머니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시드머니가 커진 만큼 "간뎅이"가 커진 게 아닌가 싶다.
주식은 변동성이 있는 자산이다. 그래서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건 당연하다.
내가 투자한 기업들이 잘하리라 믿는다면, "오르락 내리락" 하더라도 과실이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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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생존 ('24년 7월 주식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