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주식에 투자한 지 딱 5년이 지났습니다. 구글 주식을 1주씩 모으기 시작한 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구글 본사를 다녀온 이후인데요.
그로부터 5년이 지난 현재 어느새 1,522주를 모았습니다. 총 평가 금액으로는 약 4.1억 원이며 현재 수익률은 약 +63%를 기록 중입니다.
원화 기준 달러 기준 사실 5년간 투자한 것 치고는 "수익률이 너무 낮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으실 텐데요.
네, 맞습니다.. 차라리 구글 대신 팔란티어나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결과론적으로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올렸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쉽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5년 전으로 돌아간다 해도 그 종목들이 이렇게까지 오를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테니까요..
실제로 3년 전, 팔란티어에 투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평단가는 15달러로 꽤 저렴했지만 투자한 금액은 고작 100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팔란티어가 떠오르는 기업이라는 것만 알았지 정확히 어떤 회사인지 무슨 서비스를 ...
원문 링크 : 구글 주식 5년 존버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