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히치입니다. 이번 달도 주식 시장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하락장 속에서도 보유 비중을 2배로 늘린 주식이 있는데요. 왜 해당 주식을 추가 매수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제 보유 주식을 축구 포지션으로 비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유 선수는 총 19명으로 - 공격수 : 구글, 메타, TIGER S&P500 - 미드필더 : 동국제약, 인바디, 에이치시티 - 수비수 : 스타벅스, NICE평가정보, 사람인, (??)
- 골키퍼 : 리얼티인컴 - 후보 선수 : 8개 종목 그런데 이렇게 배치해보니 미드필더 라인, 특히 수비형 미드필더(CDM) 역할이 부족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수비형 미드필더는 단순히 수비만 하는 게 아니라 팀 전체를 조율하고 안정적인 빌드업을 도와주는 핵심 포지션인데요.
즉, 시장의 변동성에도 견고한 실적과 성장성 그리고 꾸준한 배당을 모두 갖춘 “선수”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조에티스(Zoetis)를 +3천만원 추가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