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고 배운 NFT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은 제가 요새 꽂혀있는 '안희진 작가님'의 개인전에 가서 시작되었는데요.
오프라인 작품은 이미 다 팔렸는데, NFT 작품은 (당시 22년 4월 초 쯤에) 경매가 된다고 해서 "아 이거 진짜 사야겠는데..?" 라는 맘이 들어서 이걸..
사고 싶었어... 그 와중에 사진은 찍었구나 ㅎ 맘이 급해서 얼마인지만 확인하려고 찍은 사진이..
내가 사지도 못한거라니.. 부랴부랴 오픈씨 가입하고 클레이튼 코인(은 살 수 없어서 싼 리플을 사서 환전을 시도함) 마련하는 과정에서 ㅇ ㅖ..
이렇게 되버렸네요. 제가 또 꽂히면 일단 부딪쳐야 하는 성격이라 요새 핫하다는 NFT..
"그래.. 나도 한 번 가져보지 뭐.
게다가 무려 실물 그림도 주는데!!" (물론 그 실물이 원본 아님.
NFT의 디지털 화 된게 원본.) 라며 너무..
성급했어요.. 시간이 없었꺼등요..
게다가 이 작품을 살려면 '앤드뉴 갤러리 티켓 NFT'를 먼저 사야 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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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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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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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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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송금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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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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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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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