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eejae in osaka @ 2025.05.17 가족 여행 블로그 [1] 피곤해 죽으려는 병일 가이드 이번 여행은 병일이가 모든 계획을 세워줬는데..부모님 모시고 처음으로 가는 해외인데다 하필이면 교통편이 꽤나 하드코어인 오사카,교토라..병일이가 걱정을 꽤나 많이 했다 여행 전 날에도 밤을 세워가며 영상보길래 '제발 좀 자라'고 했는데 끝끝내 버티더니 출발당일 엄청 피곤해하는 병일이.. 아리가또..병이루상..🏻 [2] 언니 덕분에 이색적인 경험을 다 하네요~ 다리 다친 언니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공항 직원들 모두 언니 걱정을 하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근데 생각보다 언니 상태가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았는데..언니가 뭐 할때마다 다들 안절부절시더라..!
표 발권하러 갔더니 직원분이 '휠체어 대여서비스' 먼저 물어봐주시고는 공항내에서 탈 수 있도록 해주시고 얼리탑승 가능하도록 도와주셨다 (덕분에 공항에서 되게 편했다! 나 탑승수속 이렇게 빨리한 거 처음이야🏻) 아빠가 이 때 너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