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4월까지[Leica m-a, sumicron35mm 현행전] 3월 양양, 4월 수원에서 찍은 사진 카메라 : Leica m-a 렌즈 : Sumicron 35mm 현행전 필름 : 코닥 골드 200 현상소 : 망우삼림 오랜만에 현상 벌벌떨던 3월부터 봄꽃 핀 4월까지 담겨있는 한롤 양양에 나이스트 미트 유 라는 미트볼집인데 가게가 사라져있었음 ㅎㅎㅎ 그래도 같이 붙어있던 인스턴트 호텔이라는 곳이 괜찮아서 사진은 찍고 철수할 수 있었다.. 해리포터의 그 기둥 감성 틈으로 보이는 바다가 마음에 들어서 한컷 빨간 테라스 난간이 인상적 미트볼은 포기하고 타코집으로 왔다.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서 조용했음 타코도 먹고 츄러스도 먹어주고 해질무렵 서퍼비치를 보러갔다. 서퍼는 없었지만 생각보다 사람은 많았다.
이쁜데.. 추웠다..
여기부터는 봄꽃보러 수원 행궁동 갔던날 꽃만 보이면 셔터를 눌렀다 주말의 행궁동은 모든곳이 웨이팅이다... 가우디가 생각나는 건물 틈사이로 찍기 성공,,!
너 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