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카 C35 flashmatic 21년 6월 제주도 어딘가 카메라 : Konica C35 Flashmatic 필름 : 후지 C200 리뉴얼전 현상소 : 홍대 스코피 뭘 찍고 다녔었나 궁금해져서 예전사진을 찾아봤다. 21년에도 열심히 돌아다녔구나.. 아마 저때쯤 필름카메라를 처음 샀고 몇달뒤에는 필름에 빠져서 디카를 전부 정리했다.
저때만해도 필름값이 7~8천원했던거같은데.. 메밀꽃인가?
느낌이 참 좋다. 디지털찍던 습관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비슷한사진이 엄청 많다.
찍은거 또 찍는 습관 줄이는데 몇달 걸린듯...
3년전의 나는 뭘 찍었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