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요새 재밌는거 찾기가 참 힘듦. 몇 개 덮고, 몇 개 재탕하다가ㅋㅋㅋㅋㅋ 더짙블 재탕때림.
외전이 나왔대도, 더짙블을 쥰나쥰나 재밌게 읽었대두, 본편이 외전까지 느무느무 갓하게 끝나서 안보지 않을까 했는데!!!!흐흫 역시 갓작은 외전까지 좋군. 9.2만자로 꽉 채워 주심.
진짜 완벽하게 끝나서 머선 하실 이야기가 있겠나 싶었눈데. 재탕때리며 쭈우우욱- 달리니껜 또 좋고 좋다.
챕터 1. 시훈에게 2.
사랑의 형태 3. 회식 4. 12월 26일 1.
편안함 본편을 보면 진짜 색텐이 오져버리는데, 그 오져버리는 텐션은 둘의 관계성에서 온다. 둘은 동갑이지만, 동갑이라는 선을 넘을 듯 말 듯, 존대를 안하다 해버리면서 오는 긴장감이 오져버림.
이번 외전은 둘이 동갑이라는 편안함을 극대로 살려주신 외전임ㅠㅠ. 본편에서 1년?
정도 흐른 후의 두 사람이 호칭도 관계도 편안해진 모습으로 보여진다. 워낙 긴장감타던 둘이 편안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둘이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2.
가족 편안함...
원문 링크 : [BL소설] 더 짙은 블루 외전 - 사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