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마만에 들어오는 블로그임? 정말루 근 5년을 통틀어 가장 바쁘다.
쉬는 날 없이 거의 3주를 달리고 몸살 얻음. 헿.
오랜만에 소설도 진짜 눈에 안들어와서 장편 붙잡고 조금씩 읽었음. 바쁠때는 이어보면 좋은 장편이 더 나은듯.
이 장편을 3주 동안 읽은게 문제지만ㅋㅋㅋㅋㅋ 지금 리뷰 쓸 뇌가 돌아가지 않아, [간단감상]으로 써봄. 블로그 글을 너무 안써서 써보는 근황과 리뷰임!
+ 요 몇 주 모든 댓글에 답을 못 달았..헿. 현생이 너무 햄보케서크래요ಥㅅಥ..
쿨 키즈 터치 다운 - 플랑코 /하이틴재회물 (280) 힘든 현생 속에서 끊어읽기의 신공을 펼치는 와중에 집중력 끊기지 않고 계속 읽혀져서 고마웠던 쿨키즈! ️일단 필력 - 수시점에 집중된 구매 전에 불호성 리뷰들이 TMI 가 많은 소설이고 공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들이 많았음.
은근 나는 필력만 따라준다면 tmi가 많은 글들이 오히려 글빨 넘치는 글이라고 생각되서 잘 맞음. 쿨키즈는 여러 조연들의 배경을 설명하는 ...
#
계략공
#
순정공
#
예민수
#
집착광공
#
짝사랑공
#
피폐물